연금복권 720+의 당첨금은 로또 1등처럼 한 번에 목돈으로 받는 방식과 다릅니다. 동행복권 공식 소개에 따르면 1등은 월 700만 원을 20년간, 2등과 보너스는 월 100만 원을 10년간 연금식으로 지급되며, 3등 이하는 일시금입니다. 「720+」라는 이름은 20년(240개월)이 아니라 연금 지급 총액 산정 방식과 상품 브랜드를 가리키는 명칭으로 이해하면 혼동이 줄어듭니다.
등위별 당첨금·지급 방식(공식 요약)
| 등위 | 당첨금(세전·공식 표기) | 지급 방식 | 당첨확률(공식) |
|---|---|---|---|
| 1등 | 월 700만 원 × 20년 | 연금식 | 1/5,000,000 |
| 2등 | 월 100만 원 × 10년 | 연금식 | 1/1,250,000 |
| 보너스 | 월 100만 원 × 10년 | 연금식 | 1/1,000,000 |
| 3등 | 100만 원 | 일시금 | 1/111,111 |
| 4등 | 10만 원 | 일시금 | 1/11,111 |
| 5등 | 5만 원 | 일시금 | 1/1,111 |
| 6등 | 5천 원 | 일시금 | 1/111 |
| 7등 | 1천 원 | 일시금 | 1/11 |
한 장의 복권이 여러 등위 조건을 만족해도 공식 안내에 따라 최상위 등위 하나만 지급됩니다. 판매액의 75%가 당첨금 지급률(환급률)로 안내되며, 연금식 당첨금은 국고채 시가평가 등에 따라 실제 지급준비금 산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도 함께 게시되어 있습니다.
세트 구매 시 1등 지급 구조
1~5조에 동일한 6자리 번호를 모두 구매하는 세트 구매는 낱장 구매와 1등 지급 구조가 다릅니다. 공식 소개 페이지에는 세트 구매 시 월 700만 원 × 20년 + 월 400만 원 × 10년으로 안내됩니다. 1등 조와 번호가 맞으면서 다른 조에서 2등 조건(6자리 일치·조만 상이)이 동시에 성립할 수 있으나, 한 장 기준 최상위 등위만 인정된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세트·낱장 구분은 구매 영수증·마이페이지와 복권 실물을 함께 확인하세요.
연금식·200만 원 초과(1매 기준) 당첨자는 실명확인증표를 지참해 지정 지급처를 방문해 청구해야 한다는 내용이 공식 소개·약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당첨·수령 절차에서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지급처: 등위·금액별 공식 구분
| 당첨금 구분(1매 기준) | 지급처(공식) |
|---|---|
| 연금식(1등·2등·보너스) | (주)동행복권 |
| 5만 원 초과(3등·4등) | NH농협은행 전국 지점 |
| 5만 원 이하(5·6·7등) | 연금복권 판매점 |
| 인터넷 구매 당첨 | 동행복권 홈페이지 연금복권 720+ 판매 약관에 따름 |
은행 지점은 추첨 후 다음 영업일부터 확인·지급이 가능하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연금식 당첨금은 청구한 다음 달부터 명시된 기간 동안 매월 20일에 지급되며, 지급일이 영업일이 아니면 직전 영업일에 지급됩니다.
세금·실수령 관점
연금식 당첨금은 「소득세법」에 따라 원천징수된다고 공식 약관·소개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퍼지는 “월 546만 원” 같은 세후 추정치는 참고용일 뿐, 본인의 실수령액은 지급 시점·세법·공제 항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사·블로그의 세전 총액(예: 16억 8천만 원)은 장기 연금의 이론적 합계에 가깝고, 단기 목돈 필요와는 체감이 다릅니다.
실무적으로는 다음을 구분해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세전 월 지급액(공식 표기), 세후 체감액(생활비 계획용), 지급 기간(20년·10년), 청구·지급 일정(매월 20일 등). 고액 일시금 복권과 달리 연금복권 1등은 “한 번에 얼마”보다 “매달 얼마·얼마나 오래”가 핵심 질문입니다.
수령 전 준비 사항
- 복권 원본을 접거나 훼손·분실하지 않고 보관(바코드 노출 시 지급 불가 안내)
- 당첨번호를 동행복권 공식 결과로 재확인
- 복권 앞면 지급기한 확인 — 기한 내 미청구 시 복권기금 귀속(약관·법령)
- 200만 원 초과 시 후면 성명·주민등록번호·서명 등 공식 요구사항 준비
- 연금식·고액 당첨 시 방문 전 동행복권·고객센터 공지 확인
당첨 사실을 넓게 알리기 전에 절차와 보관부터 정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당첨을 보장하거나 대리 수령을 약속하는 제3자 연락에는 특히 주의하세요.
월 지급형 당첨금을 바라보는 방법
연금식 지급의 장점은 비교적 예측 가능한 현금 흐름입니다. 생활비·저축·고정 지출과 연결해 계획하기 쉽다는 점에서 일시금 복권과 체감이 다릅니다. 반면 단기간 큰 목돈이 필요한 경우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되었다”는 감각과 “매달 일정액이 들어온다”는 감각은 다르므로, 당첨 확인 후 재정·법률·세무 전문가 상담을 검토하는 것도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이 페이지는 수익·당첨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복권은 오락·소액 범위에서 이용하고, 건전·한도 안내의 공식 구매 한도(인터넷 1일 15만 원 등)와 개인 예산을 구분해 관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연금복권 720+ 1등은 총 얼마를 받나요?
공식 표기는 월 700만 원(세전)을 20년간 연금식 지급입니다. 세후 총액은 원천징수·세법에 따라 달라지므로 공식 지급처 안내를 기준으로 하세요.
2등과 보너스 지급도 연금인가요?
네. 공식 안내에 따르면 둘 다 월 100만 원을 10년간 연금식으로 지급합니다.
3등 100만 원은 어디서 받나요?
5만 원 초과 일시금으로 NH농협은행 전국 지점에서 지급됩니다(공식 지급처 표).
5등 이하는 판매점에서 바로 받을 수 있나요?
5만 원 이하는 연금복권 판매점에서 지급 가능하다고 공식 표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훼손·바코드 노출 복권은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산 복권도 방문해야 하나요?
금액·등위에 따라 다릅니다. 연금식 및 200만 원 초과(1매 기준)는 방문·서류가 필요하다는 공식 안내가 있으며, 소액은 약관·마이페이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확인한 공식 자료
최종 확인일: 2026-07-14. 링크 내용이 변경된 경우 동행복권 공식 안내를 우선합니다.
- 동행복권 연금복권 720+ 소개 — 등위별 당첨금·지급처
- 동행복권 연금복권 720+ 당첨결과 — 당첨 확인
- 동행복권 고객센터 공지 — 지급·약관 변경 안내